이벤트
|
1. 너는 혼자가 아니야. 걱정하지마. 무슨일이 있었는지 말해 줄 수 있어?
2.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것도 좋을 것 같아. 연제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락 해 봐! |
박*순 | 2026-07-16 11:43:13 | |
|
오늘은 많이 힘들었지? 혼자 견디려고 애쓰지 않았으면 좋겠어."
언제든 연제구정신건강복지센터나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에서 이야기를 들어준대. |
우*심 | 2026-07-13 18:26:07 | |
|
요즘 괜찮아? 무슨 고민되는 일 있으면 나한테 언제든지 얘기해줘~
누군가와 터놓고 얘기하다보면 해결되는 일도 많더라고~ 연제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 전화해서 상담 받아보는 것도 혼자 고민하는 것보다 훨씬 도움이 될꺼야. 힘내! |
이*민 | 2026-07-13 16:08:40 | |
|
너라는 사람 자체가 이미 충분히 소중해. 결과가 어떻든, 오늘 하루 애쓴 네 자신을 꼭 안아줬으면 좋겠어.
가끔은 엉엉 울고 싶거나,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 있잖아. 그럴 땐 그냥 솔직해져도 돼. 네 편이 여기 있다는 거 잊지 마. 연제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109(자살예방상담전화)에 전화해도 전문가분들이 잘 코칭해줘 힘들때 혼자끙끙하지말고 전화해서 상담받자^^ 너를 응원한다 모두가ㆍ ㆍ |
김*현 | 2026-07-12 20:23:15 | |
|
세상일이 다 마음먹은 대로만 되면 좋겠지만, 가끔은 뜻대로 안 돼서 속상할 때도 있잖아. 그건 네 잘못이 아니니까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
내가 늘 옆에 있을게. 너무 혼자 짊어지려 하지 말고, 힘들면 언제든 나한테 얘기해. 다 들어줄게 그리고 연제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109에도 전화하면 도움을줄꺼야!! 기억해 넌혼자가아니야^^ |
조*희 | 2026-07-12 20:18:57 | |
|
너 정말 충분히 잘하고 있으니까 너무 자책하지 말고, 오늘 밤은 마음 편히 푹 쉬었으면 좋겠다. 혹시나 구체적으로 속상한 일 있으면 언제든 나한테 다 털어놔. 다 들어줄게!
그리고 주변사람에게도 못애기할꺼같으면 연제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109에전화해서 상담해봐 따뜻하게 맞아줄꺼야 |
이*남 | 2026-07-12 20:15:49 | |
|
지금 네가 느끼는 근심이랑 걱정들, 사실 네가 그만큼 열심히 살고 있어서 생기는 고민들이잖아.
당장은 앞이 안 보여서 진짜 답답하고 막막할 수 있는데, 분명히 이 시간들도 나중에는 너를 훨씬 단단하게 만들어줄 거야. 세상일 혼자서 다 짊어지려고 하지 마. 가끔은 좀 힘 빼고, 너 자신한테 "오늘도 정말 고생 많았어, 이 정도면 충분해"라고 말해주는 거 잊지 마. 비 온 뒤에 땅이 더 단단해지는 것처럼, 지금의 힘든 시간도 네가 더 좋은 곳으로 가려고 잠깐 쉬어가는 징검다리라고 생각했으면 좋겠어. 그래도 힘들고하면 연제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109(자살예방상담전화)에 전화해서 상담해봐 너에게 큰힘이되어줄꺼야 |
송*주 | 2026-07-12 20:13:05 | |
|
1 삶은 언제나 좋은일만
나쁜일만 있는게아니야 죽고싶을만큼 힘들어도 조금만 참으면 지나가고 새로운 좋은 일이 생긴단다 2 일상이 공허하고 삶을 마감하고 싶을때 109를 떠올리며 전화해 봐 |
김*현 | 2026-07-10 21:04:32 | |
|
아무것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언제든 연락줘요 나자신에게 좀더 따뜻해줘봐요 그동안 버티느라 정말 고생많았어요 살아있는 나자신이 얼마나 대견한지 그자체로 존중받아야 돼요 |
김*미 | 2026-07-10 13:57:38 | |
|
친한 친구와 가족들에게도 기댈수 없을 정도로 혼자서 힘듦을 이겨내려고 하지마 연제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너에게 작게나마 큰 도움이 될꺼야
혼자가 아니니까 힘들어하지말고 방문하기 어려울땐 언제든 전화로도 상담 가능해 109 기억해서 용기내어 상담 받아봐 |
강*영 | 2026-07-09 16:50:09 | |
|
이기고 싶다면 니 고민을 충분히 견뎌줄 몸을 먼저 만들어, 정신력은 체력의 보호 없이는 부고밖에 안되니까-나한테는 이말이 도움이 되었어. 그래서 처음으로 운동할 마음이 생겼고..
아니면 너는 일단 마음이 움직일 수 있는 운동을 해보자, 109에 상담하면 마음에 운동을 도와주는 분들이 있다고 하네 ^^ |
이*숙 | 2026-07-09 11:04:02 | |
|
근심은 나누면 반이 될거야!
연제구 정신건강복지센터랑 109가 너의 고민을 함께 해줄거래❤️ |
임*정 | 2026-07-08 18:25:07 | |
|
1."걱정이 많을 땐 모든 걸 혼자 감당하려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를 버텨낸 것만으로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 비가 그치면 하늘이 맑아지듯, 힘든 시간도 반드시 지나갑니다."
2. "마음이 힘들거나 혼자 견디기 어려울 때는 망설이지 말고 연제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109 자살예방상담전화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있고,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
김*현 | 2026-07-08 13:36:30 | |
|
1. 그래 지금까지 잘 해왔어.
걱정마 앞으로도 괜찮을거야. 2. '109'전화번호 알아? 혹시 알아? 뜻밖에 도움이 될지. |
이*걸 | 2026-07-08 12:10:08 | |
|
괜찮아, 다 잘될거야.
언제나 니 편 여기 있어. 네게 힘든 순간이 오면 연제구정신건강복지센터나 109에 전화하면 도와주실꺼야. |
전*경 | 2026-07-08 11:12:20 | |
|
걱정은 혼자 안고 있으면 더 커질 수 있어. 믿을 수 있는 사람이나 전문가와 함께 나눠보자
도움이 필요할 때는 연제구정신건강복지센터 또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를 이용해보자 |
우*심 | 2026-07-08 10:37:21 | |
|
- 언제든 전화해, 우리 얘기하자...
- 나한테 얘기하기 힘들면 109라고 언제든 통화 가능한 상담전화야.. 니가 얘기하고 싶을때 누구든, 그리고 언제나 있으니까 망설이지마! |
이*숙 | 2026-07-08 10:28:47 | |
|
1. 요즘에 표정이 좀 어두워보여. 고민되는 일 있어? 무슨 말이든 들어줄께 이야기하다보면 어느정도 풀릴꺼야
2. 말못하겠으면 연제구청정신건강센터나 109에 전화해보는 건 어때? 전문적으로 상담받아보면 훨씬 도움될꺼야 |
정*교 | 2026-07-08 10:01:16 | |
|
1. 아무렇지 않은 척 웃고 있지만, 사실은 많이 지쳐 있는 날도 있잖아.
그럴 땐 혼자 견디려고 애쓰지 않았으면 좋겠어 말하고 싶은 날이 오면 언제든 들을게. 너 혼자가 아니라는 것 , 언제든지 너가 오면 안아줄 사람이 있다는 것 잊지마! 2.힘든 마음을 혼자 감당하지 말고, 주변의 도움을 받아보자! 도움을 받는 것도 용기 있는 선택이야. 연제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에 연락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 전문가와 함께 이야기하면 큰 도움이 될 거야. |
선*비 | 2026-07-08 09:58:06 | |
|
1. 그 정도면 충분해. 여유롭게 주위를 둘러보며 편안하게 지내다 보면 걱정 따위는 생각나지 않을 거야.
2. 걱정을 혼자 감당하려고 하지마.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허심탄회하게 마음을 털어놓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큰 힘이 될 거야. 언제든 연제구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오거나 109로 전화해줘. 너의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을게. |
김*수 | 2026-07-08 09:52: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