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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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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이벤트
* 제목 7월 온(溫)마음잇기 이벤트
* 기간 2026-07-01 00:00 ~ 2026-07-31 23:59

 

안녕하십니까, 연제구정신건강복지센터입니다.

뜨거운 햇빛과 시원한 빗줄기가 번갈아 찾아오며 어느덧 여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여름의 한 계절에서도, 누구에게나 힘들고 도움이 필요한 순간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그 순간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작은 관심과 따뜻한 말 한마디일 수 있습니다.

 

이에 7월 한 달동안 '온(溫)마음잇기'이벤트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 참여 기간 : 2026년 7월 1일(수) ~ 2026년 7월 31일(금)까지
■ 참여 대상 : 연제구민 누구나
■ 참여 방법
 1. 내가 생각하는 근심·걱정을 덜어줄 위로의 말을 생각한다.
 2. 연제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109(자살예방상담전화)를 안내하는 말을 생각한다.
 3. QR코드 스캔 또는 연제구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글에 접속한다.
 4. 1번과 2번 문장을 댓글에 업로드한다.  *두 문장 다 작성해야 인정됩니다.

■ 참여 예시
예시1) 괜찮아? 무슨 일 있어? 연제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 전화해서 상담받아보는건 어때? 너의 힘이 되어줄거야!
예시2) 너는 혼자가 아니야. 너무 어려우면 109에 전화해서 마음을 털어놓아도 돼.

■ 참여 혜택 : 블라우풍드 손선풍기 10명 증정(추첨)
*8월 3일(월)에 당첨자 안내 예정
*8월 3일(월) ~ 8월 31일(월) 기간 내 내소 수령이 원칙이며 미수령시 무효 처리


자살예방을 위한 이벤트 참여를 통해 남겨주신 한마디가 차곡차곡 쌓여 
따뜻한 마음이 이어지는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부탁드립니다~


※ 문의 : 연제구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증진팀 051-861-1914(내선3번)

 

댓글

1. 잠시 멈춰도 괜찮아. 다들 쉬어가니까.
2. 우리 지역에 연제구정힌건강센터라고 있던데. 괜찮으면 한전 가보거나 109로 전화해서 상담좀 해봐. 도움받는게 민폐는 아니니까
정*우 2026-07-31 23:45:03
1. 지금의 아픔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당신의 내일은 분명히 더 나아질겁니다.

2. 누군가에게 마음을 털어놓는 순간, 회복은 시작됩니다.
연제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109 자살예방상담전화는 언제나 당신의 이야기를 들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한*름 2026-07-31 21:47:22
1.힘들 땐 쉬어가도 괜찮아.

2. 괜찮아, 지금 힘들다고 말해도 괜찮아. 혼자 참지 말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해. 연제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상담을 받아보고, 너무 힘든 순간에는 109 자살예방상담전화에 전화해 봐. 너는 혼자가 아니야.
박*영 2026-07-31 17:37:29
1)일찍 헤어진 자식과 연락안되어 걱정하셔서 동행하여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해보자고 말씀드리니 조금 안정된듯함 직원도움받기롯함.
2)살고싶지 않다고하셔서 돈때문에 걱정이라함
자식필요없고 자는잠에 죽으면 좋겠다고하여 크게 아픈데 없으니 사는날까지 건강하게 살자고 위로드림.
김*순 2026-07-31 13:35:27
1.마음이 힘들면 일단 밖에 나가서 한번 걸어보자 주위에 풍경을 벗삼아 눈으로 보며 크게 쉼호흡을 해보자 2.그래도 힘들면 연제구정신건강복지센터나 109(자살예방상담전화)에 전화를 걸어봐
고*효 2026-07-31 12:25:52
1. 요즘 어떻게 지내? 너의 일상은 어때? 계속 뭘 하려고 하는데 결과가 안 풀리고 데도 모든 것이 벽같이 느껴지고 좌절감이 많이 오지? 그래서 자꾸 자신이 없고 자존감도 많이 무너지고, 잘하고 싶은데 뜻대로 안 돼서 더 그럴 거야 근데 언제나 도전을 하는 너였고 항상 힘들어했어
유독 못하는 걸 하려고 해서 더 힘들 뿐이고 언제나 그랬듯이 힘들어도 돌아가도 너는 답을 찾을 거야 항상 빨리 찾고 결과를 얻고 싶어 하고 초조해서 유독 더 그런거고 여유를 가지자. 여유가 안 가져지겠지만 그래도 다시 해보자 포기하면 편하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을 거잖아
계속 노력할 거니까 그렇게 너는 성장할 테니까 그동안 힘들면 울고 다시 정신을 차리고 다시 해보자 언제나 그랬듯이 화이팅

2.너무 힘들고 벅차면 연제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109(자살예방상담전화)로 도움을 구해보자
힘들 때 자살예방상담전화는 개인적으로 도움이 그렇게 되지 못했으니 만약 힘들다면
연제구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해 보자 좀 더 확실한 해결 방안을 주실꺼야!
그치만 그런 일이 잘 일어나지 않으면 좋겠다. 그래도 도움을 구할 곳은 있으니까 좌절하지 말고
그런 일이 최대한 일어나지 않도록 마음 관리를 잘하고 있길 바래
박*희 2026-07-31 02:59:21
감사합니다
정*하 2026-07-30 22:26:58
1.네 곁엔 항상 내가 있다는 걸 기억해줘. 언제나 널 지지하고 응원하고 있단다!
2.많이 힘들면 109로 전화해서 편안하게 도움 받아도 괜찮으니까 걱정하지말자.
정*주 2026-07-30 20:15:29
1. 지금의 아픔이 영원히 계속될 것 같아도, 시간은 조금씩 상처를 어루만져 줍니다. 혼자라고 느끼는 순간에도 당신의 삶은 소중하며, 당신을 걱정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늘 하루만 더, 내일을 향해 한 걸음만 더 걸어가 주세요. 당신은 있는 그대로 충분히 소중한 사람입니다💖

2. 마음이 지치고 힘들 때는 혼자 견디려고 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누군가에게 마음을 털어놓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희망이 시작될 수 있어요. 연제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자살예방상담전화 109는 언제나 당신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다시 웃을 수 있는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고 싶어요. 기다리고 있을께요👏
김*희 2026-07-30 19:28:30
1.언제든 이야기 하고 싶으면 들어줄 사람이 있다는걸 잊지마
2.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누군가는 당신을 걱정하고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합니다.도움을 받는건 약해서가 아니라 살아가려는 용기입니다.지금의 힘듦과 고통이 영원히 이어지지는 않으니 109나 연제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이 시간을 지나가 봐요
신*영 2026-07-30 19:00:07
너무 걱정하지마ㆍ시간과 세월가면 어떻게던 어떤식이던 다 해결될꺼야 ㆍ세월이 약이라고 하잖아/
연제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 전화해서 마음속 말들을 해봐ㆍ 속이 뻥 뚫리면서 해결방법이 보이면서 연제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도움 줄꺼야ㆍ
모든것이 잘~해결될것이라는 마음과 연제구정신건강센터에서 도움줄것이라는 마음ㆍ이 두마음만 간직해줄래~~~♡♡
최*점 2026-07-30 18:28:51
1) 요새는 어떻게 지내? 힘든 일은 없어? 모든 일이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느낄 수 있겠지만, 너의 손 닿는 거리 안에 늘 너를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기운내자. 너무 힘들 땐 억지로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잠깐 내려놓고 천천히 숨 골라보자. 울고 싶을 때 마음 껏 울자. 그러다보면 다시 일어날 힘이 생길거야.
그때 천천히 일어나서 주위를 둘러보자. 이제 내가 어떤 모습으로 살고 싶은지 생각해보고 다른 거 생각 않고 내가 생각하는대로 그렇게 살자.
태어나줘서 고마워 그리고 이 세상에 함께 살아가고 있음에 고마워.
안보이는 곳에서도 언제나 널 응원할게 날 더운데 더위 조심해.
2) 또 내 편이 있었으면 하는 날에 내 이야기를 하고 싶을 때 연제구정신건강복지센터나 109에 전화해보는 건 어때? 너의 마음에 날개를 달아줄거야. 때로는 말로 털어놓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될 수 있다더라. 그러니 연제구정신건강복지센터나 109에 전화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힘들 땐 언제든 기대도 돼. 항상 네 편이 되어줄게! 진심으로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럼 잘 지내고 있어!
신*은 2026-07-30 17:49:24
1)자녀와 두절상태의 어르신 늘 없다고하신다
돈 어느정도 있는데 필요할때 쓰시지못하는어르신이다 폭염에 집은 쓰레기쌓아놓은것같은형태 지원을 요청해보지만 제대로 해결되지않는다 대화가 힘든어르신이다 행정복지센터에 이야기했지만 여유가 있다는이유로 제외되고있는상황이다.
2)자살하고 싶다고 말씀하신다 죽음을 항상 생각하고 번개탄등 준비해두었다고하시는어르신 진심으로 대하고 자주통화하며 연제구 건강센터의 도음을받아 우울증 치료하며 많은 도움받아 현재는 많이 좋아지셨다.
김** 2026-07-30 16:53:47
1)아침눈을뜨면 살고싶지 않은데 눈뜬자체가 싫다고하셨던 진심으로 컨틱하며 연제구 정신건강센터 도움을받고 많이 좋아지셨다.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정서지원하며 삶이 행복한 생각이 들도록 만들어 가고있다.
2)요즘은 많은 정보와 복지관 수업에 참여할수 있도록 권유하여 드리며 전화드리면 농담도 하시면서 늘 고맙다는 말씀을 하신다 좋아져가는 어르신을보며 보람을 느낀다.
김** 2026-07-30 16:44:44
1.힘든과거와맞닥뜨리고놓아주기그리고현재상황을 개선할기회를잡아라
2. 당신을지탱해줄기반은내면에도있고외부에도있다.우선자신의힘에대한믿음과삶에대한확신을 가지고외부로눈을돌려보라
정*남 2026-07-30 16:44:43
눈뜨고 살아있는 자신이 싫고 힘드신다고하신다
사람 만나기싫고 모든게 싫다하고 모든걸 부정적으로만 생각한다
어르신께 진심으로 다가가 정서지원하며 계속 연락하며 살고싶게끔 설득하며 연제구 건강정신센터의 도움을 청한후 많이 좋아지셨다.
보람을 느낀다.
김** 2026-07-30 16:36:01
1.요즘 힘들어 보이는데 연제구정신건강센터에 상담을 받아보면 어떨까? 많은 도움이 될꺼야!
2.누구에게도 말하기 어려우면 109에 전화해서 너의 마음을 얘기해보면 어떨까? 전문가의 도움이 큰힘이 될꺼야!
유*숙 2026-07-30 16:34:59
1. 오늘 하루만 참고 견뎌보자. 내일 나에게 찾아 올 누군가를 위해서...
2.세상에 둘도 없는 오직 한 사람. 당신을 사랑합니다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이*영 2026-07-30 16:29:13
공수레 공수거
빈손으로 왔다,빈손으로 가는게 인생이야
혼자라고 느낄때,109에 전화해
많은 사람들이 널 도와줄거야
안*경 2026-07-30 16:27:33
1. 여러 날들 중에 지금은 바람불고 비오는 날을 지나고 있을뿐이야. 조금만 지나면 곧 반짝하고 맑은 날이 다시 시작될거야.

2. 손 내밀면 따뜻하게 네 손을 잡아줄 연제구정신복지센터가 언제나 기다리고 있어.
김** 2026-07-30 16:2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