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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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휴식을 만끽한 주말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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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 | 2025-11-30 23:55: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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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평범한 일상을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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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 | 2025-11-30 23:46: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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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무사히 잘 보낸것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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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 | 2025-11-30 23:25: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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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대회에 후보선수라 직접 참가하진 못했지만, 경기를 응원하며 많이 배울 수 있었다
다음에 나에게 올 기회를 기대하며 오늘 하루도 감사한 마음으로 마무리해본다 🩵 |
이*정 | 2025-11-30 23:03: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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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를 생각하다보니 작은 일에도 감사함을 느끼며 행복해진다는 것
모두에게 생긴 소소한 행복이 오래 가기를 ! |
이*정 | 2025-11-30 23:00: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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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여러가지 오해로 마음고생이 많았지만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다가오는 12월에는
오해가 풀리고 좋은소식이 오길 기대하며 매일에 삶속에 감사를 선택하며 살게하심에 감사합니다 |
김*희 | 2025-11-30 22:43: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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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가던 도서관게시판에서 이런캠페인을 한다는걸 봤다.
상품을 받고싶어서 시작을 했지만, 이 기회로 오래동안 해보고싶었던 감사일기를 쓸수있었다. 오늘은 11월의 마지막날이다. 한달이 또 무사히 끝났음에 너무 감사하다. |
오*연 | 2025-11-30 22:37: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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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부산에서 불꽃축제를 즐길수 있는것에 대해 감사히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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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 | 2025-11-30 21:52: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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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에 아주 맛있는 칼국수집이 있어서 즐길수 있으니 감사합니다.
미쉐린선정 맛집 연제구! |
김*연 | 2025-11-30 21:42: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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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를 한국에서 주체한것에 대해 감사히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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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 | 2025-11-30 21:39: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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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콘서트홀이 부산에 있어서 좋은공연을 접할수 있는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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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 | 2025-11-30 21:35: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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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느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아난티 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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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 | 2025-11-30 21:33: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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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감사일기 가계부 한켠에 계속적으며 내마음을 더욱 풍요롭게 하기를 자신과 약속 합니다 |
김*윤 | 2025-11-30 21: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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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남은 달력 한장을 보며
이해인님의 12월의 시가 생각 납니다. 또한해가 가버린다고 우울해하기 보다는 아직남아 있는 시간들을 고마워하는 마음 지니게 하소서 가라 감사했던 날들이여 오라 감사해야할. 새날들이여 |
김*윤 | 2025-11-30 20:41: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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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11월끝날에 혼자걸었다
바람도 만나고 단풍도 만났다 내마음도 아름답게 물들여 걸었다 꽃보다 고운 단풍길에 감사하며 걸었다 |
손*순 | 2025-11-30 18:36: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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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나를 걱정해주는 주위 사람들과 가족들이 있음에 정말 매일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나도 이마음 잊지 않고 감사하게 잘지내며 주변사람들 도와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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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 | 2025-11-30 17:04: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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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서울까지 나 데리고 병원 오가는 남편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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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 | 2025-11-30 17:03: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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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나를 돌봐주는 우리 엄마가 내곁에 계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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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 | 2025-11-30 17:02: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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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감사하다 생각하면 많은것이 떠오르네요.. 아이가 엄마의 부재에도 잘지내주었음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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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 | 2025-11-30 17:01: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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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부부로 지내지만 아직도 사이좋게 잘지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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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 | 2025-11-30 17:00: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