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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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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이벤트
* 제목 <연제마음맛길 6편> 연제구민을 위한 감사일기 쓰기 캠페인
* 기간 2025-11-01 06:00 ~ 2025-11-30 23:59

■ 기간: 11월 1() ~11월 30()

 

■ 대상: 행복해지고 싶은 누구나

 

■ 참여방법: 연제구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 [이벤트게시물 댓글에 감사일기 작성

5개 이상 댓글을 작성하면 당첨 가능!(분량 무관) 전화번호를 동일하게 적어주세요

 

■ 당첨혜택: 신세계 상품권 1만원권(20명)

 

■ 당첨발표: 12월 5() 13:00 홈페이지 발표(당첨자 문자 발송)

 

■ 참여문의: 연제구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증진팀 황인정 051-861-1914(내선번호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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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기 좋은 맑은 날씨여서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민*영 2025-11-29 23:37:34
나이가 같은 시누이가 있다. 그 시누이는 은퇴후 이농을했다. 초보 농민으로서 소소한 수확의 기쁨을 누린다. 그 기쁨은 내게로 오기도한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들에게도 항상 기쁜 마음으로 나눈다. 반대로 내것이라고 움켜쥐고 아둥바둥하는 내 모습을 보며 부끄러움을 느낄때도 많다. 나는 자매가 없다. 친정언니.엄마같은 시누이가 있어 감사하다. 인간답게 살아가는 가르침을 주는 시누이가 있어 감사하다.
이** 2025-11-29 23:35:33
가족들과 행복한 주말을 보내며 휴식과 힐링을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신*환 2025-11-29 22:38:56
감사일기 7

참여한 지 불과 며칠,
내 마음은 감사한 마음들로 조용히 물들기 시작했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숨 쉬는 공기 하나하나가, 생각이 닿는 모든 것들이 선물처럼 느껴졌다.
그전까지는 당연한 것들 사소한 일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습관이 붙자,
어두운 마음이 서서히 긍정의 길로 흘러갔다.
교만의 높은 자리 대신
겸손의 낮은 자리에서 감사함을 생각하면서,
감사로 가득 찬 하루하루가 쌓이면,
내 안의 감정 날씨는 겨울에서 봄이 되어 죽어있던 감정 나무가 잎을 피울 것이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인하여 나의 감정에 작고 파릇한 새순이 돋아난 것 같다.
무심코 흘려보냈을 오늘을
다시 붙잡아 이 습관을 가지게 해준 감사일기 이벤트에 감사하며,
따뜻한 문을 열어 준
연제구정신건강복지센터 선생님들께 깊이 머리 숙여 감사한다.
내일의 나는 감사한 마음을 잊지말고 오늘보다 조금 더 따뜻한 숨을 쉬고 미소지었으면 좋겠다.
이*리 2025-11-29 22:18:25
오늘도 가족들과 함께 할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평범한 주말 여러사람들과의 만남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배* 2025-11-29 22:04:00
감사로. 시작한 일상 감사로
마무리하며 하는 명상 ,감사하고
행복하다 싱잉볼 종소리와
여명을 맞이하고 별일없는오늘
의 마무리가 감사로 이밤이 깊어
가네 새날이 밝아온다
김*윤 2025-11-29 22:02:26
간만에 어릴적 친구에게 연락이 왔다. 어떤 부탁거리가 아닐까 생각을 했는데 역시나였다. 그리 큰 부담이 없는 부탁이라 해결하고 나니 오히려 내가 더 흐뭇해졌다. 누군가의 사정을 도와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잊혀지지 않은 내가 있음이 더 좋았던 것이리라 생각했다.
누군가와 소통하고 이어질수 있다는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다시금 생각한 하루였다.
그런 하루에 또 감사합니다.
주*돈 2025-11-29 21:54:08
가족과 국악 공연을 갔다
내가 가야금 초급을 시작하게되어 가야금 연주를 눈여겨 보고 듣고 감동을 받았다
나도 언제쯤 할수 있을까~
시작이 반이라 했으니 잘 해
보리라
그맘을 알아주고
공연에 함께해준 남편
고맙고 감사하다


손*순 2025-11-29 21:00:40
오늘 오랜만에 언니들과 나들이를 갔는데 날씨가 넘 좋아서 행복했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낼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강*선 2025-11-29 20:27:14
시험 하나를 쳤는데 붙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
박*희 2025-11-29 19:59:17
힘들때 위로해줄 벗이 있고
쉬고싶을때 편안히 쉴수있는 가정이 있음에 감사하다~
감사를 느끼고 감사를 알수있는 마음도 감사하다~
권*원 2025-11-29 18:52:36
오늘은 주말인데도 연말이라 바쁜 일정 때문에 회사에 나와 일했지만, 그마저도 감사하다고 느낍니다. 내가 할 일이 있고 맡은 책임이 있다는 건, 누군가에게 필요하고 쓸모 있다는 뜻이니까요. 평소보다 피곤한 하루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몸이 무사히 따라주고 일을 마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동료와 잠깐 나눈 “수고했어”라는 말 한마디가 생각보다 큰 위로가 되어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집에 돌아가 쉴 공간이 있고, 편히 쉬며 내일을 준비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든든한지 새삼 느꼈습니다. 11월이 너무 아까워죽겠습니다. 천천히 갔으면...
방*연 2025-11-29 18:32:54
이번 한 주 정말 바빴는데 기다리던 주말이 와서 늦잠도 자고 여유있는 주말을 보내니 피로도 풀리네요.
무사히 한 주 잘 보내서 감사합니다.
박*은 2025-11-29 15:16:35
지각할까봐 걱정했는데 안 했어요…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일찍 다녀야지…
김*지 2025-11-29 13:41:50
피곤한데 둘째라도 낮잠자게하심 감사
서*미 2025-11-29 11:38:10
살기좋은 연산동으로 다시 돌아와서 아이들과 지내게해주심 감사
서*미 2025-11-29 11:37:41
집으로 돌아오는길 감사일기 캠페인 보게 하심 감사
서*미 2025-11-29 11:37:00
81세 할머니 생신축하파티하고 집으로 무사히 돌아오게 하심 감사
서*미 2025-11-29 11:36:29
가을을 즐길 수 있는 여유 주심에 감사
서*미 2025-11-29 11:35:32
친구들끼리 안부를 묻고 오손도손 수다떨 수 있는 일상이 감사합니다
구*진 2025-11-29 10:12:21